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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페이지 내용 : 2 0 1 8 S P R I N G I S S U E N O 7 스트라이프, 바이올렛, 패니, PVC, 플로랄 패턴 등 봄 신상 쇼핑 전에 꼭 알아둬야할 2018 S/S 시즌 키워드를 알아보자.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 법. 쇼핑 나서기 전에 올봄 유행할 아이템과 트렌드를 파악하면 꼭 필요한 제품만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을 것이다. 만날 봐왔던 그저 그런 데님 말고, 올봄 복고풍 패션과 함께 돌아온 이 시대의 모던 데님 ‘청청 패션’에 관하여. 봄바람이 본격적으로 부는 3월, 뷰티 아이템 역시 화사해지고 있다. 눈부시게 빛나는 글리터부터 컬러풀한 색조까지, 2018 S/S 봄 메이크업 핵심 아이템. ▶ 2 페이지 계속 ▶ 4 페이지 계속 *제작/발행 더갤러리아 매거진 DENIM REDUX COLOR OF SPRING 지난해 2월, 캘빈 클라인의 CCO로 지명된 라프 시 몬스Raf Simons의 첫 캘빈 클라인 쇼는 모두의 예 상대로 성공적이었다. 하우스의 핵심 요소인 미국적 인 면과 미니멀리즘을 새롭게 보여줬다는 찬사를 받 은 컬렉션의 중심에는 데님 소재 재킷과 팬츠를 결합 한 캐나디안 턱시도 룩이 있다. 1981년 포토그래퍼 리처드 애버던이 촬영한 광고 컷을 라벨로 부착하고, ‘Calvin Klein Jeans Established 1978’이라고 적힌 패치를 장식하는 등 1990년대 청춘들이 사랑했던 일 명 ‘청청 패션’을 색다른 방식으로 선보인 셈. 매 시즌 중구난방으로 등장하던 데님이 캐나디안 턱시도라는 말끔한 자태로 트렌드 전선에 우뚝 서게 된 순간이 다. 지난 2017 F/W 컬렉션에 등장한 데님 웨어가 이 전보다 더 시선을 끌었던 또 다른 이유는 데님 재킷 혹은 셔츠 과 데님 팬츠 혹은 스커트 의 조합이 슈트 만큼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이다. 2018 S/S 컬렉션에서도 이러한 현상은 꾸준히 지속 될 예정이다. 대표적인 예는 패션계의 주목을 한 몸 에 받고 있는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디올 쇼. 빳 빳한 카펜터 데님과 50년대의 팬츠 슈트를 연상시키 는 데님 슈트로 젊은 기운을 불어넣은 그녀는 2018 S/S 컬렉션에선 투톤의 올 데님 룩에 로맨틱한 데님 베레를 매치해 완벽한 캐나디안 턱시도를 선보였다. 플라워 자수 장식의 데님 바이커 재킷과 롤업 팬츠로 페미닌한 청청 패션을 선보였던 애덤 셀먼은 봄을 맞 아 꽃과 풀이 어우러진 자연주의 프린트를 다크 데님 룩에 추가했다. 이번 시즌 봄 메이크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다음 두 단어만 기억하면 된다. 바로 ‘컬러풀’과 ‘블링블링’. 아 이섀도는 말 그대로 빨주노초파남보 총천연색으로 무장했으며, 입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붉다. 또한 피 부는 ‘빛나는 누드’라 할 정도로 매끄럽고 건강한 톤 표현에 주력하는데, 여기에 눈과 입술까지 글리터 아 이템으로 반짝임을 더해 순수하면서도 유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. 올봄 컬러를 표현하고 싶다 면 다음 아이템들을 챙기자. Trend Inside Beauty Issue 2018 S/S TOP TRENDS DELVAUX ▶ 2 페이지계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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